Landmark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나다 워홀 영화관(Landmark) 알바 면접 후기 캐나다에 온 지 어연 4개월 차오기 전엔 어학원을 다닐 생각을 했었지만막상 와서 생각해 보니 뭘 하든 영어는 늘긴 할 텐데 굳이 학원을 다녀야 할까.. 하는 마음에 부딪혀 보기로 작정 하지만 현실은 한인잡, 한인교회, 한국인 집주인나도 피하려 애썼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나의 경우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곧바로 한인식당에서 서버로 일을 시작하고 1개월 차에 그만두게 된다(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살면서 알바를 처음 해봤는데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있는지 느끼게 되는 좋은 경험을 했다. 바로 이어서 구한 잡은 로컬 식당(이지만 한인사장) 서버손님이 95%이상 외국인 손님이기에 영어를 좀 더 많이 쓰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웠다. 손님과의 대화가 30%라면 직원과의 대화는 70% 이상이다.그 30%마저.. 더보기 이전 1 다음